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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K+동북아인문사회연구소
작성일 2020-06-22 13:28:09
제목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 제17차 NEAD 학술회의 (200417)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 제17차 NEAD 학술회의 개최

 

 

원광대학교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단장 염승준)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교내 생활과학관 3층 HK+공동세미나실에서 제17차 NEAD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동북아의 창세신화, 이해와 공존의 철학”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회의는 “동북아시아 공동번영을 위한 동북아시아 다이멘션(NEAD) 토대 구축: 역사, 문화 그리고 도시”라는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 아젠다 심화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동북아시아 각국의 창세신화를 살펴보고 그 속에 담겨있는 공존의 철학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

금번 학술회의는 ‘동북아의 창세신화’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해와 공존의 철학을 재조명함으로써, 동북아의 문화적 공통점을 찾아서 감성공동체를 모색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신화는 각 민족의 원형적 기억을 담지 하는 보고이다. 특히 창세신화는 동북아 각 민족의 우주적 세계관을 대변하는 원초적 문화형상이기 때문이다.

총2부로 구성된 학술회의는 1부에서는 ‘중국에서 반고신화란?’(고인덕, 연세대), ‘일본역사의 시작,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결혼과 일본 땅 낳기’(윤석임, 세종대), ‘에르히 메르겐 신화’(이평래, 한국외대) 발표를 통해 중국, 일본, 몽고의 창세 신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2부에서는 ‘부랴트족의 게세르 신화: 신화적 상상력과 문화적 정체성’(이은경, 한국외대), ‘알타이인의 창세신화’(김연수, 한국외대) 발표를 통해 시베리아 소수민족들의 창세신화를 살펴보고 우리 민족의 창세신화와의 연관성을 모색해 보았다.

국내 대표적 신화, 설화 전문가인 광주교대 최원오 교수가 사회를 맡고 원광대 HK+연구단의 이가영, 유지아, 천춘화, 이용범, 최종길 교수가 토론에 참여해 동북아 창세신화에 대한 개별 적 토론과 더불어 이 문화적 자산을 동북아시아 감성공동체와 연결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펼쳤다.

염승준 연구단장은 원광대 HK+동북아다이멘션연구단이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동북아시아 창세신화를 매개로 동북아 문화공동체 건설의 학문적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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